함께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

행복의 시작이다!

by 김호이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제일 먼저 친해진 친구가 있다.

디자인과인 윤정이 이다.

윤정이와 같은 과, 같은 반도 아니고 처음에는 복도애서 만나면 인사를 하는 정도였지만 연락을 하며 좋아하는 취미 그리고 도전하는 것 좋아해 같이 취재나 대회 등 많은 도전을 하며 친해졌다.

사실 고등학교 시절 가장 힘이 되어주고 있는 친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큰 힘이 되어주는 친구이기도 하다.

나는 윤정이 덕분에 많은 도전을 할 수 있었고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었으며 도전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을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만약 주위에 뜻이 맞고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와 함께 꿈과 비전을 공유해보는 건 어떨까? 그러다보면 자신이 힘이 들 때 그 친구가 자신의 버팀목이라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최윤정 학생에게 묻고 최윤정 학생이 답하다-

Q1 : 최윤정 양의 꿈은 무엇인가요?

A1 :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진 않았지만 디자인관련한 일을 하고 싶어요.

Q2 : 디자인 관련해 꿈을 가지게 된 이유가 있나요?

A2 : 저는 디자인 활동을 할 때 재미도 있고 집중도 잘되고, 무엇보다 결과물을 완성했을 때 가장 뿌듯하다고 생각해요.

Q3 : 꿈을 위해서 학교에서 무엇을 알려주나요?

A3 : 학교에서 기본적인 디자인수업을 배웁니다. 저는 그것을 활용하여 교내 대회나 교외 각종 공모전에 나가려 스스로 노력중입니다.

Q4 : 어렸을 때부터 디자인에 대해 관심이 많았나요?

A4 : 아니요. 디자인보단 공예에 관심이 더 많았어요. 미술 분야에 대해 배우다보니까 자연스레 디자인분야도 알고 프로그램을 접해보니 디자인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더 생겼어요.

Q5 : 대학을 가기위해 다른 학생들은 입시미술을 하고 있는데 최윤정 양은 입시미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A5 : 입시미술을 배우면 관련분야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입시미술에 틀이 있어서 그것에 박힌 생각하는 것보다 자유롭게 생각하는 것을 더 추구하기 때문에 저는 선호하지 않아요.

Q6 : 디자인을 하기 위한 소재를 어디서 찾나요?

A6 : 주로 SNS나 포털싸이트를 직접 찾아보면서 만들어 보기도 하고 소재를 생각하면서 많은 것들을 더 배우고 있어요.

Q7 : 최윤정 양에게 디자인이란?

A7 : 저는 머리를 굴리는 윤활제라고 생각해요. 관심이 있는 분야인 만큼 생각도 떠오르고 집중도도 높고 디자인을 하면 머리가 굴러가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Q8 : 앞으로의 교육은 어떻게 바뀌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나요?

A8 : 상대적으로 주입식인 우리나라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 않아요. 다른 나라처럼 개방적인 교육을 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면, 발표 수업이나 직접적으로 외부활동 같은 것도 좋을 것 같아요.

Q9 : 최윤정 양이 바라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요?

A9 :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우리나라는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Q10 : 앞으로 함께 사회를 만들어나갈 학생이나 어른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A10 : 꿈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활동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윤정이.jpg 친구 윤정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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