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릴 적 꿈은 외계인! 포기하고 잊고 있던 꿈

한 소녀를 만나 다시한번 되새겨 보다, 꿈이란 과연 뭘까?

by 김호이

나의 어릴 적 꿈은 외계인이였다.

초등학교 2학년 시절 선생님께서 꿈을 적으라고 했을 때 나는 종이에 외계인이라고 적었던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내가 종이에 외계인이라고 적자 선생님께서는 “너 이게 꿈이야?” “외계인이 뭐야” “이건 절대 이룰 수 없어!” “당장 바꿔”라고 말했던 선생님의 말씀이 기억이 난다.

나는 이 당시 너무 어려 “아 이런 꿈은 꾸면 안 되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외계인이라는 꿈을 잊고 있다가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어느 소녀의 강연을 들으며 다시한번 어릴 적 꿈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소녀의 이름은 바로 2033년 지구인 최초의 화성인이 되기 위해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엘리사 카슨이다.

나는 아직도 카슨이 말했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 말은 바로 "자신의 꿈을 믿어주는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그 꿈을 포기하지 말라“ ”아무리 미친 소리처럼 들려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루려고 도전하는 정신이 중요한 것 같다"고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나는 카슨을 만나기 전까지 주위의 시선으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지만 카슨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고 꿈에 대한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고 “내가 좋아하는게 뭘까?”라는 고민을 많이하였고 고민을 하던 중 인터뷰와 취재를 가장 즐거워 한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 후 나는 주위에서 뭐라고 할 때마다 카슨이 했던 말을 생각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번 꿈이란 뭘까? 라는 걸 한번 생각해보는 순간 자신의 인생이 바뀌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 뭐라해도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마라!

누군가의 목소리에 그 꿈이 흔들리는 순간 그 꿈은 나의 꿈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꿈이 되는 것이다, 포기할거면 처음부터 꿈을 꾸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 꿈을 꾸었다면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면 멈추지 말고 꿈을 향해 달려가라 당신 꿈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오직 자신의 것이다. 한번뿐인 인생 맘껏 꿈꾸고 즐기는 것이야말로 후회없는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내일 죽더라도 후회없는 삶을 살고 꿈을 꾸는 것, 그것이야 말로 바로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12718305_1669811396601586_6610244431813585470_n.jpg 2033년 화성에 가기 위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엘리사 카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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