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지 안 될지는 해봐야 아는 거잖아!

마크저커 버그에게 인터뷰 요청 편지를 보내보자!

by 김호이
편지.jpg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저커 버그에게 보내는 포스트잇 편지


어느날 페이스북을 보다가 2016년 방한했던 미국의 유명 MC인 코난 오브라이언의 방한 계기를 접하게 되었다.

계기는 한국의 여고생 팬이 코난에게 편지와 공짜과자를 보내 감동을 받아 방한을 했던 것이었다.

나는 소식을 접하고 1년 뒤

고등학교 친구 윤정이와 얘기를 하다가 문뜩 떠오른 것이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저커 버그에게 편지를 보내 인터뷰 요청을 해보자는 것이였다.

그리고 바로 실행에 옮겨 포스트잇에 편지를 적어 마크 저커버그의 페이스북 메시지와 메시지를 적은 포스트잇을 페이스북 본사로 보내기로 했다.

포스트잇에 메시지를 적은 이유는 남들과 차별화 된 다른 방법으로 접근 하고 싶어 포스트잇에 메시지를 적어 보내기로 했던 것이다.

사실 내 페이스북을 어떤 분은 외국인에게 무례를 범하는 행동이라며 하지말라고 하는 분도 있었다.

하지만, 해보지 않고 그 분의 생각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을 갖고 나와 윤정이는 마크 저커버그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저커버그 외에도 누군가 만나고 싶으면 연락을 하거나 편지를 보내 요청을 하고 있다.

나 혼자였다면 생각에서 끝나버렸을 일들이 함께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 윤정이가 함께해주어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것 같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일들이 있다면 함께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파트너를 찾아라!

그러다 보면 상상했던 일들이 곳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17308820_1832470937002297_3958989134270679610_n.jpg 저커버그에게 보내는 편지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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