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 慕
by
시인 화가 김낙필
Dec 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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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잊어
생각이 납니다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볼 수 없다니 안타깝지요
죽기 전에 볼 수 있을지
모릅니다
못 잊어 또
생각이 납니다
그런대로 그냥 살아갑니다
슬픈 사랑은
애달픈 사람의 마음을
잘
알지요
이 마음을 부디
마음 닿는
그곳에
전해 주십시오
keyword
마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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