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 生 自 訓
by
시인 화가 김낙필
May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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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과 보시(布施)는 굳이 내세워 알리지 마라
공이 무너진다
세상이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된다
왼 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
듯
매사에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易地思之)
그럼 누구나 賢者가 된다
나를 낮추고 남을 칭찬하라
그리하면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
평생
이토록
쉬운 걸 못하고
살았으니
나는 바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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