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 生 自 訓

by 시인 화가 김낙필






공덕과 보시(布施)는 굳이 내세워 알리지 마라

공이 무너진다

세상이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된다

왼 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


매사에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易地思之)

그럼 누구나 賢者가 된다


나를 낮추고 남을 칭찬하라

그리하면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


평생 이토록 쉬운 걸 못하고 살았으니

나는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