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by
시인 화가 김낙필
Feb 21. 2025
아래로
나의
정인이며
친구이며
스승이며
하늘인 그대는
나의 끼니이며 양식이다
살아가는 이유다
매거진의 이전글
애비의 미역국
당신이란 城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