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인
by
시인 화가 김낙필
Jan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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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시인과 함민복 시인의
시를 읽었다
이재무 시집은 별론것 같아서 접어뒀다
앞부분 세편 정도는 좋았다
그 다음부터는 심두렁해 졌다
별 다르지 않구나
인기 시인들도 백점은 못 맞는다
오십점 맞기도 힘들구나
오늘도 시를 짓는다
어느새 삼천편의 시를 썻더니
이십년이 지나갔다
아직도
멋진 시는 생산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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