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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오후
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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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Jan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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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시인과 함민복 시인의
시를 읽었다
이재무 시집은 별론것 같아서 접어뒀다
앞부분 세편 정도는 좋았다
그 다음부터는 심두렁해 졌다
별 다르지 않구나
인기 시인들도 백점은 못 맞는다
오십점 맞기도 힘들구나
오늘도 시를 짓는다
어느새 삼천편의 시를 썻더니
이십년이 지나갔다
아직도
멋진 시는 생산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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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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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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