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법에 걸린 오후
나의 감옥
by
시인 화가 김낙필
Feb 20. 2019
아래로
하루가 또 갔다
한달이 갔다
계절이 가고 해가 저문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나도 저문다
그렇게 보낸 세월이 지금
여기가 어디인지 알수가 없다
눈을 감자 어디선가
문 닫는 소리가 들린다
영혼의 울림인가
나의 감옥 인가
알수가 없다
keyword
감옥
영혼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팔로워
39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마리와 노가리
어떤 새벽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