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 글쓰기, 챌린지
천일동안 매일 글 올리기 챌린지를 이제 그만 종료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글을 관심 어린 마음으로 성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함께 해주신 덕분에 글 쓰는 동안 행복했고 더욱더 글을 사랑하게 되었고 위로와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브런치 독자분들의 배려와 도움이 없었으면 가능치 않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쉬어가면서 마음의 여유를 좀 가져 보려고 합니다
물론 글쓰기를 게을리하지는 않을 겁니다
이제 글쓰기는 끼니와 같은 주식이 되었으니까요
시와 함께 사는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글쓰기는 나의 자양분 같은 보약입니다
천일동안 저의 글쓰기와 함께 해주신 브런치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丙午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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