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법에 걸린 오후
연 인
by
시인 화가 김낙필
May 7. 2019
아래로
자기 나 이뻐?
뭘 이뻐ᆢ 사람 눈코입 달린건 다 똑같지
말 참 드럽게 이쁘게 한다
오빠가 말은 이렇게 해도 세상에서 날 젤 이뻐한다걸 난 안다
그래서 나도 세상에서 오빨 젤 좋아한다
그래서 매일 만난다
그래도 실증이 하나도 안 난다
매일매일이 찬란하다
keyword
눈코입
오빠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팔로워
39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경마공원 역에는 좀비가 산다
어버이 마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