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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오후
소 확 행 전 시 회
by
시인 화가 김낙필
Mar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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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와서 목련과 산수유, 매화가 피었습니다
생강나무 향내가 바람 타고 마을로 내려옵니다
역병이 돌아도 봄은 여전히 화려 합니다
소소하게
지나치지 않게
잔잔하게
티 내지 말고
조용히 동네 전시를 합니다
비대면 전시라 방문은 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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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의 과천시님: “[갤러리 투어 in 과천]#5 문원2단지에서 서울대공원으로 통하는 산길 입구에 '갤러리 카페 시오(Seio)'가 있습니다. 커피 맛이 일품인 이 카페에서 열리는 시인화가 김낙필 작가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시인의 그림을 감상하시며 비치된 시집도…” - https://www.instagram.com/p/CMgcsRaF8ZB/?igshid=wsnu6ucwomzb
<https://story.kakao.com/k444990/FNK1levo6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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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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