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기위해 일에 몰두할때가 있다.
마음에 그 어떤 기쁨과 여유도 없이 조급함과 불안으로 가득찰때.
그때 자주 디엠 주시는 독자님이
실례가 안된다면 앞으로 또 즐거운 일정이 있냐고 물었다.
나는 그 메세지를 보고 푸흐흐 하고 터졌다.
읽기만해도 즐거운 메세지.
나는 힘들때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누가 힘들게 살래?”
즐거운일은 어디에나 있다.
인생은 즐거운 여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