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동영상 전성시대입니다. 동영상 서비스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봐요
일상생활 속 내게 꼭 필요한 동영상 서비스는?
바야흐로 동영상 전성시대다. 출근길 복잡한 전철 속에서도 사람들은 제각각 핸드폰 속 예능이나 드라마, 스포츠 등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길을 가다가도, 퇴근을 해서도 사람들은 놓쳤던 TV영상이나 실시간 화제의 영상 등을 찾아 시청을 한다. 이전 책과 신문 등을 통해 집중해서 텍스트를 읽던 사람들이 편히 보며 머리에 쏙쏙 전달되는 영상을 시청하면서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는 소비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는 듯 하다.
동영상이 우리의 일상에서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그렇다면 우리 일상생활 속 내게 꼭 필요한, 내게 꼭 어울리는 동영상 서비스는 무엇이 있을까? 동영상 전성시대에 맞춰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출시를 앞둔 서비스들이 있다고 한다.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일방향 시청을 넘어 직접 쉽게 만들 수 있는 동영상 편집 <곰믹스>
SNS가 활성화 되고 개인방송(인터넷 1인방송)이 대중화 되면서 TV영상의 편집은 물론 내가 요리하는 모습, 화장하는 방법, 운동 하이라이트 등 영상을 촬영하고 직접 편집해서 개인 SNS에 게재해 이를 공유하는 사례들이 일상화 됐다. 영상편집에 대한 욕구가 많이 늘어난 것. <곰믹스>를 활용한다면 초보자도 동영상을 쉽고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다. TV예능처럼 말풍선과 자막을 입히고, 다양한 이미지를 영상 속에 삽입하고, 좋아하는 음악으로 BGM을 깔아 나만의 개성있는 영상으로 만들 수 있다. ▲대학교 과제나 회사 프로젝트 영상 ▲프러포즈 영상 ▲자기PR 영상 ▲ 자녀성장 영상 등 다양한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번달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하니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해 보자.
이젠 나도 방송 스타, 개인방송 서비스 <곰스튜디오>
최근 마리텔, 아프리카TV 등 '1인 미디어'가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먹방, 쿡방, 마술, 종이학접기 등 그 소재는 다양하다. 출시를 앞둔 <곰스튜디오>는 무료로 제공돼 개인방송을 원하는 사용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유튜브와 트위치TV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송이 가능하다. 더불어 소프트캠 기능을 제공해 게임이나 스포츠, 요리, 화장, 교육 등의 영상을 별도의 동영상으로 저장할 수도 있다. 저장된 동영상은 앞서 설명한 <곰믹스>로 화려하게 편집한다면 더욱 품질 좋은 영상으로 탄생될 수 있다. 방송스타가 되고 싶다면 <곰스튜디오>로 시작해 보자.
어떤 디바이스건, 어느 플랫폼에서든 쉽고 간단히 파일전송 <곰브릿지>
"곰대리 빨리 영상파일 좀 보내줘" 밖에 있는데 직장상사가 급히 파일을 찾는다면? 난감한 상황이다. 모바일 이메일로 보내자니 첨부파일의 번거로움이 있고, 메신저로 전송하자니 해상도와 용량 문제가 걸리고 어떡해야 될까? '모바일에서 PC로, PC에서 모바일로',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IOS에서 안드로이드로' 어떤 디바이스건, 어느 플랫폼에서든 쉽고 간단히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고용량 동영상 뿐만 아니라 음악, 이미지, 문서 등 모든 데이터 파일을 안전하게 전송하고 공유할 수 있다. 이전에는 베타서비스로 지원되었는데 업그레이드 되어 정식 출시된다고 한다.
화제의 영상을 골라 볼 수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 <에이드>
이름부터 톡톡 쏘며 시원하다. 최근 짧고 가벼운 '스낵형 콘텐츠'를 많이 선호한다. 장시간 집중이 필요한 풀영상으로 피로감이 더하다면 <에이드>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의 하이라이트를 골라 보자. 예능과 드라마, 스포츠의 하이라이트 영상 뿐 아니라 다양한 클립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곰TV의 곰지락, 3분TV 등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영상도 담고 있다. 출퇴근길이나 자투리 시간에 <에이드> 하나면 지루함 없이 즐거움이 가득 할 것이다.

시청자가 동영상을 소비만 하던 시대에서 직접 만들고 함께 공유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다. 동영상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내게 맞는 서비스를 찾아 잘 활용해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