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게 살아라.

난 개코 아무것도 아니다.

by QO


내 뜻대로 안 된다고,

사람들에게 화내지 말아라.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람들이 내 뜻에 따라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세상을 원망하지 말아라.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세상이 나를 인정해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니 그냥 담백허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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