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코 아무것도 아니다.
내 뜻대로 안 된다고,
사람들에게 화내지 말아라.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람들이 내 뜻에 따라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세상을 원망하지 말아라.
세상이 나를 인정해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그냥 담백허게 살아라.
말은 줄이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