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말자며?
너는?
지나다 눈이 마주쳤어. 넌?
잘 못 눌렀어
행복할 시간이라 하겠지
뻔하지
답이 어떻게..?
내일은 나도 몰라.
오늘에게 내일은 사치야
오지 말자고 했잖아
몰라
안녕 잘 가
웬 친절
안돼 돌아보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