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모든 경험에 의미를 주어 기록을 해야 공허하지 않았다. 기록을 하면 시간이 내 손안에 쥐어지는 줄 알았다. 하지만 요즘은 꼭 그게 정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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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관찰하고 씁니다. 예술의 힘과 밥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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