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눈을 뜨니 눈이 오고 있었다.
아이가 일어나면 분명 눈놀이를 나가겠지.
그 생각 때문일까.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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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관찰하고 씁니다. 예술의 힘과 밥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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