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닥타닥 장작이 타는 스모키 한 향일까
따뜻한 우유로 탄 달콤한 핫쵸코의 향일까
축축한 지하실의 향일까
그림의 꽃 향기를 상상한다.
내 가슴속의 꿈을 함께 피어줄
차가운 겨울을 마무리해 줄
은은할 필요 없는 꽃향기를 상상한다.
시작도 끝도 없는
마음과 몸을 정화해 주는
영원한 꽃향기를 상상한다.
그 향기가 당신에게 닿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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