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지기 쉬운 김밥일지라도〉
1년 동안 매일같이 기록하고 다듬어 온 문장이
드디어 책이 되어 세상에 나옵니다.
예약 판매가 오늘부터 시작되었어요.
조금은 떨리고, 겁나기도 하지만
이 여정을 지켜봐 주신 분들 덕분에
용기 낼 수 있었습니다.
터지기 쉬운 김밥처럼
조금은 위태롭고 서툴렀지만,
꾹꾹 눌러 담은 저의 이야기입니다.
읽는 동안, 내 얘기 같다는 말이
한 줄 쯤은 남았으면 좋겠어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176368
교보문고 예약 판매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