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이와 대학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좋은 이야기만 해주었다.
대학에 가면 하고 싶은 공부만 해도 되고
시간표도 내맘대로 짜서 오후에 등교를 해도 되고 안가는 날도 있다 !!!!
아이는 눈이 동그래져서는 친구들이 학교를 가도 자기는 안가도 되는 거냐며 얼른 대학생이 되고 싶다고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안달내는 아이를 보니 어릴때 생각이 난다.
저도 빨리 어른이 되어 맘껏 하고 싶은거 하고 싶었었던거 같은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하루는 길어도 세월은 순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