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불원정대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이효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각양각색 쎈언니들의 케미와 컨셉이 너무 재밌다.
역시나 유재석님은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도 귀감이 된다.
초등이 되니 부쩍 예능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딸램과 같이 보게 되는데 엄마랑 같이 환불원정대에 푹 빠졌다 !
돈터치미
공개된 음원은 제목만큼 좋았다.
금방 흥얼흥얼 따라 부르다보니 딸램도 아들램도 입에 붙었버렸다. ㅋㅋㅋㅋ
이런건 어찌 그리 금방 따라하는지. ㅋ
공부를 그렇게 했으면 서울대 갔겠다는 익숙한 말이 떠오르는건.. 나만 그런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