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육아서적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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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대로 아이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나의 부족함이 답답하여 육아서적을 자꾸 들춰보게 된다.
내 속에 중심을 갖고 참고를 해야 할진데,,
갈대같은 엄마는
때에 따라 이걸 갖다 붙이고 저걸 갖다 붙이곤 한다.


아이에게 일관성이 없다.......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 내가 잘못하고 있는것이 아닌지 자꾸 걱정이 된다.


아이들은 믿는만큼 자란다는데, 아마 믿음이 부족한가보다. 그럼에도 잘 자라주고 있는 아이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잘 들여다보면 너무도 잘 자라주고 있는데...
욕심을 줄이고 책만큼 아이도 잘 들여다봐주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