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든 때가 있는법이라고들 합니다.
예전에 개그맨 박명수씨의 어록에
"늦었다고 생각할때는 늦었다"는 말을 듣고 깔깔 웃었던기억이납니다. 그러면서도 진짜그런거같애.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가장 대표적으로 때에 대해 말할땐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해요.
초등학생 가방만 매도 뭔가 창피한데..
정말 다시 학교를 다니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용기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들과 같은 때가 아니더라도 내가 하고싶은일을 할수 있는건,,
결국 때가 중요한게 아니라 결단할 용기가 필요한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