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해도 패배자다
2 x 7 = 13이라고 하는 A와
2 x 7 = 14라고 하는 B가 서로 누가 옳은지를 놓고 싸우고 있었다.
긴 싸움에도 좀처럼 결론이나지 않아, B는 A에게 솔로몬을 찾아 가기로 하였다.
모든 사연을 들은 솔로몬의 판결은 이러했다.
A를 풀어주고 B를 태형에 처하라.
B는 너무 억울한 나머지 까닭을 물었다.
그러자 솔로몬이 말하기를,
2 x 7 을 13이라고 우기는자와 대화하려 한 자네가 그자보다 더한 바보일세
15년 차 사교육인으로서 수학강사, 학습 컨설턴트/코치입니다. 공부 뿐 만 아니라 부모교육, 자녀교육 등의 교육과 자기계발, 창업을 주제로 배움을 글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