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지름신 컬래버레이션

지를 물건의 가격은 스트레스의 강도에 비례한다

by 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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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 씨는 직장인이 되고 한결 소비지향적으로 변했다.

과거보다 관심을 두는 예비 지름 아이템의 범주도 넓어졌다.

이를테면 수십만 원대 인테리어 아이템이나 미술 작품.

이제 경단 씨는 소소한 다이소 물건 몇 개로는

스트레스를 풀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것이었다.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 JOB : what looks good also wears you out good.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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