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본질을 묻다.
나에게도 여행은 시간을 버리거나 투자하는 개념이 아니었다.
여행은 시간을 들이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내게 있어 여행은 시간을 벌어오는 일이었다.
낯선 곳으로의 도착은 우리를 100년전으로, 100년후로 안내한다.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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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여행을 늘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어떤 종류의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여행은 무엇을 쓰고 버리는게 아니라 얻고 배우고 느끼고 돌아오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여행이 진짜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고 실현시켜줄 수 있는 MARKETER.
고객의 시간을 대여하여 가장 가치있게 되돌려주는 TIME RENTAL BUSINESS!
여행이라는 주제를 업으로 삼고 있는... 그래서 지금의 위치에 있는 내가 풀어가야 할 숙제. 아마도 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