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시간을 더해오는 여행

여행의 본질을 묻다.

by 부드러운직선


나에게도 여행은 시간을 버리거나 투자하는 개념이 아니었다.

여행은 시간을 들이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내게 있어 여행은 시간을 벌어오는 일이었다.

낯선 곳으로의 도착은 우리를 100년전으로, 100년후로 안내한다.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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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여행을 늘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어떤 종류의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여행은 무엇을 쓰고 버리는게 아니라 얻고 배우고 느끼고 돌아오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여행이 진짜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고 실현시켜줄 수 있는 MARKETER.


고객의 시간을 대여하여 가장 가치있게 되돌려주는 TIME RENTAL BUSINESS!


여행이라는 주제를 업으로 삼고 있는... 그래서 지금의 위치에 있는 내가 풀어가야 할 숙제. 아마도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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