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의 기호학??

언어 유희와 사회

by 콜랑

언어의 영역은 인간의 삶의 영역과 엇비슷할 것이다. 삶의 전 영역에서 펼쳐지는 사유의 패턴을 엿보고 싶은 관음증적(?) 욕구를 학문적으로 해소하기에는 언어(기호) 연구만 한 것도 없을 게다.


웃음 유발의 사유 패턴, 유머 코드에는 사회문화적인 맥락도 녹아 있다.


해우소에서 안간힘을 써서 얻은 카타르시스가 시냅스 어딘가로 흩어지기 시작하는 즈음 위 사진은 절정-결말의 도식을 절정-절정으로 재구조화하는 강핵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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