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우유와 카페라떼의 가격이 다르다. 이런 현상이 일상에 얼마나 베어있을까?
어떤 잡지의 내용인데 이 정도 베어 있구나 싶었다.
제목 아래 번역인듯 설명인듯 한국어 부제가 달려 있다.
고급 스포츠카와 한국어는 어울리지 않는 모양이다. 이런 글은 한글날에나 써야 하나?? ^^;;
문법 공부가 아닌 언어 이야기를 위한 단상들을 모읍니다. 말이나 글과 관련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문 교양에 대해 생각합니다. 강의실에서는 다룰 시간이나 기회가 없는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