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가는 듯한 주행감Drive As If Flying

by 콜랑

커피우유와 카페라떼의 가격이 다르다. 이런 현상이 일상에 얼마나 베어있을까?


어떤 잡지의 내용인데 이 정도 베어 있구나 싶었다.

제목 아래 번역인듯 설명인듯 한국어 부제가 달려 있다.


고급 스포츠카와 한국어는 어울리지 않는 모양이다. 이런 글은 한글날에나 써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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