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는 예의이다.
어려서부터 그렇게 배웠고, 그래서 예의로 인사를 해 왔다.
얼마 전부터는 인사에 진심을 담아 보려고 노력한다.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파세요.
건강하십시오.
다 잘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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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뱉는 인사말에 짐심을 담기 위해서 애를 쓰기로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세상이 훨씬 더 행복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