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에 마음을 담게 되다.

by 콜랑

인사는 예의이다.

어려서부터 그렇게 배웠고, 그래서 예의로 인사를 해 왔다.


얼마 전부터는 인사에 진심을 담아 보려고 노력한다.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파세요.

건강하십시오.

다 잘 되기를 바랍니다.

...


이렇게 내뱉는 인사말에 짐심을 담기 위해서 애를 쓰기로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세상이 훨씬 더 행복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