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공부가 쉽지가 않다. 명사의 격변화도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다. 동사의 상 변화와 형용사의 격변화는 언감생심. 게다가 왜 이렇게 한 단어의 길이도 길게 느껴지는지... ㅠㅠ
일일이 사전 찾아가면서 공부하는 옛날 방식을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제미나이를 써 보기로 했다. 러시아어 문장을 집어 넣고 '번역하고 분석해 줘' 했더니, 글쎄, 너무 잘 하는 것 같다.
자주 이용해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