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노트에 글로 쓰기 즉 라이톨로지가 결정한다
세계인의 무술 아이콘, 대스타 이소룡(Bruce Lee)는 자신에게 보낸 편지에 이렇게 적었다.
“ 1980년대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사 스타가 될 것이다. 너는 1000만달러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다 ”
이소룡은 실제로 자신에게 쓴 편지대로 미래를 맞이했다. 편지에 적힌 소망은 영화배우로서의 대성공을 이뤘다.
스콧 애덤스라는 만화가 지망생은 만화로 성공하고 싶었지만, 실제로는 생활고에 공장에서 일해야만 했다. 하지만, 그는 쉬는 시간에 뭔가 열심히 써내려갔다.
“나는 유명한 시사 만화가가 될 것이다”
비록 공장에서 일하지만, 그는 하루에 열다섯번씩 그 문장을 매일같이 그 문장을 써내려 갔다.
스콧 애덤스가 그린 딜버트는 몇 년후 여러 유명한 신문에 만화를 싣는 작가가 되었다. 그는 “나는 세계 최고의 만화가가 될 것이다” 라고 하루에 열다섯번씩 적어내려갔다.
결국 딜버트는 2000개가 넘는 신문에 실리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만화캐릭터상품, 마우스패드 등으로도 만들어져 전세계에 판매되고 있다. 딜버트 홈페이지는 하루 100만명이 방문하는 사이트가 되었다. 여기서 그는 멈추지 않고 있다.
애덤스는 여전히 “나는 퓰리쳐 상을 받을 것이다” 라는 문장을 쓰고 있다.
상상력이 현실을 만들어낸다. 상상하는대로 그러나 그 상상력은 휘발성이 너무 강해서 금새 잊어버린다. 하지만, 종이에 적는다면 그 상상력은 이미 종이를 통해서 현실화 되는 작업을 거치게 된다. 머릿속에 있던 뜬구름이 종이위에 구체적인 ‘실체’로 드러나는 것이다. 종이위에 적으면 뇌와 손이 동시에 움직인다. 무의식에까지 기록하는 작업이다. 선명한 무의식의 기록은 새나가지 않는다. 이미 종이위에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꿈과 미래를 세뇌하는 작업속에서 잠자는 무의식이 깨어난다.
1979년 미국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생을 다음과 같이 조사하였다.
장래 목표를 적었느냐하는 질문에 대하여 목표가 없다는 학생은 84%였고, 목표는 있지만 기록하지 않았다는 사람은 13%, 목표를 구체적으로 기록한 사람은3%였다. 10년후 관찰기록한 결과 목표가 있다고 한 13%는 목표가 없는 84%에 비해 2배의 수입을 벌고 있었으며, 종이에 기록한 3%의 사람들은 다른 97퍼센트의 사람보다 자산, 소득, 업적, 명성 모든 분야에서 평균 10배이상의 수준이었다.
좀더 쉽게 설명해보면 꿈이 아예 없는 84%의 사람은 오늘 내일 월급 100만원을 벌어서 먹고 사느라 바빴지만, 그나마 목표와 꿈이 있는 13%의 사람은 월급 200만원을 벌었고, 꿈을 기록한 3%의 사람들은 월2천만원이상을 벌고 있었다는 의미다.
이에 앞서 1953년 예일대학교에서도 같은 조사를 한결과 67%의 목표없는 사람, 30%의 목표가 있으나 기록한사람, 3%의 목표와 꿈을 기록한사람으로 구분되었으며, 20년 후 조사결과 3%의 사람은 나머지 97%의 사람들 수입의 총합보다 훨씬 많았다.
성공은 라이톨로지가 결정한다. 열심히, 노력해서 하루하루 사는 것 만으로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꿈과 목표라는 것을 현실로 소환해야 한다. 로켓이나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오르기 위해서 강력한 추진동력과 날개가 필요하듯이, 오늘의 실패무더기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노력과 열심 이라는 날개뿐만 아니라 종이에 적는 ‘라이톨로지’라는 강력한 추진동력을 장착해야 한다. 종이위에 적는 라이톨로지는 차별이 없다. 출신과 성별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종이위에 쓰면 이루어진다. 상상속의 성공을 현실로 만드는 라이톨로지가 필요하다.
당신이 이미 성공을 했다면 더 큰 성공을 라이톨로지로 가져와야 한다.
어마어마한 성공들이 당신에게 찾아올 것이다.
이것은 나만의 주장이 아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