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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상살이라고 하는 것 | 누구에게나 삶은 한 번뿐이지만, 그 한 번의 시간은 수천 번의 선택과 수많은 감정이 겹겹이 쌓여 이루어진다. 우리는 때로 삶을 예측할 수 없는 바다라 부르고, 때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