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기 나름이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다는 아니다. 하지만 그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긴 숨 내쉬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 적어도 저 녀석보다는 즐거운 삶을 살아야 할 텐데... 인간이 느끼는 개의 평화로움에 가끔 뒤처질 때가 있으니... 그게 바로 일생일대의 스트레스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