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 바쁘잖아. 이런저런 잡생각 할 겨를이 어디 있어. 사랑타령에, 신세타령에, 조상 타령에 바쁜 시간 보내지 말고 돈을 벌어야지. 빠개진 달동네에도 해가 뜨는데, 사람들은 그 따스함을 느끼지 못한다. 늘 하는 말이지만 살아내야 하는 사람들 축에 낀 나도 그걸 느끼니...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