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그만 것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듯이... 아주 조그만 여유가 이 세상을 살아갈 만한 땅으로 변모시켜 놓는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작가와 웃음을 주는 선배는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값진 세상으로부터의 선물인 것이다... 저 조그만 문구와 화살표를 보는 순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떤가?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