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혼자라는 것을 망각할 때가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인간이란 말이 나왔듯이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하지만 결국은 혼자라는 것에 동의하곤 가끔은 잠수를 타기도 한다. 동의할 만한 세상이 아니더라도 성실하게 살아가야 하는 이 세상 대다수 가장들 앞에서는 아무튼 허튼소리에 지나지 않겠지만...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