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의 반세기 가까이 소박하게 살려고 애써왔다. 얼마 안 되는 땅과 돈으로 아주 큰 만족을 누리면서 건강과 활기를 지켜 온 삶이었다. 슬기롭게 그리고 느긋하게 살라는 말은 인생에 있어 진지하게 귀 담아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말이다.' - 헬렌 니어링 & 스코트 니어링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