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재즈 옥상에서 이른 저녁부터 송이 파티가 벌어졌다. 비록 중국산 송이지만 살짝 벗겨 반지르르 데워 먹으니 향이 제법 날카로웠다. 샘플로 들어온 쌍떼밀리옹의 깔깔한 그 맛은 더욱 송이의 담백한 맛을 살려주었지... 송이향이 아직도 휘르르 내 몸을 감싸고 있는듯 하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