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의 우상화

by 다모토리
mug_obj_139838497949825913.jpg Leica M / 21mm F3.4 S.A / E100vs 수원


목적과 표지를 갖춘 어떤 기호들은 때론 숭배를 받기도 하고 때론 가차 없이 버려지는 운명을 맞기도 한다. 기호에 관한 인간들의 트렌드는 그래서 공허하고 매몰찬 기대의 허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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