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인다... 건물 사이로 여름이 지나간다. 나도 눕고 싶다.... 아무 생각 없이 드러눕고 싶다... 주 5일 근무하고 이틀은 쉬라고 했더니 투잡을 하겠다는 사람들로 득실거린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 세상에 태어난 게 한이라면 한이다. 돈이 원수지... 머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