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지나가는 바람이 살며시 분다... 혹독하게 더웠던 여름의 흔적들이 바람에 날려 사라져 버린다. 하지만 그 여름의 기억들은 조그만 생채기로 남아 나의 온몸 이곳저곳에 아직도 깊숙하게 남아있다. 그래서 난 여름이 좋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