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진실

by 다모토리
p_BS-42.jpg Nikon F3hp / 28mm F2.8 nikkor / E100vs, Lyon


드라마엔 막과 장이 있다. 역시 찰나에도 막과 장이 있다. 그 변주곡 속엔 늘 구도와 색감이 있으며 흔들려도 되는 자유가 동반한다. 여행은 기다란 플롯과 간단한 찰나들이 모여서 씨실과 날실로 이어지는 이야기다. 나만 알고 있어도 괜찮고 같이 공감해도 좋겠지만.. 전적으로 그건 관객의 몫에서 벗어난 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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