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와 아기곰 푸

by 다모토리
12301667_212394555759939_1759363844875342353_n.jpg M4 / 35mm Summicron F2 / kodak E100vs, 월계


마이클 샌들이 그랬다. 아기곰 푸의 스토리가 왜 위대한지를 아는 사람들이 드물다고.. 왜 그런가 했더니... 푸는 전적으로 아이들의 행동심리 측면에서 스토리가 이어지기 때문이란다. 가장 먼저 시각적으로 느낀 것을 호기심으로 연결하면서 그 해답에 결론이 내려지는 구조로 모든 이야기들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푸의 시각으로 철수를 본다면 우리는 정말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 붕붕붕.....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오뎅과 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