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꼬여있는가?

by 다모토리
12310473_210701252595936_4757551425666597480_n.jpg


일이 순차적으로 풀리지 않으면 어딘가 분명 막힌 것인데... 그 꼬임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지 대저 알 수 없다면 난관을 풀어가기가 그저 막막할 때가 많다. 그럴 때는 드렁칡 얽혀있듯이 꼬인 과정을 천천히 다시 한번 복기하는 수밖에 별도리가 없다. 그리고 이 복기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새삼 얻게 된다. 도대체 내 인생이 왜 꼬였는지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위대한 파트너,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