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선배 목수인데...전국을 떠돌며 일을 하는 날품살이다. 어렵사리 날을 잡아 삼선교 정주집에서 장국을 같이 먹었다. 요즘 만나기 힘들다. 이제 어느 날이라도 또 다시 만나게 될까 몰라 그냥 기록으로 남겨둔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