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기를 좋아하는 사람치고 치도곤을 당하지 않은 자가 없다. 본시 우리 땅에 나지도 않는 와인종자를 들먹이며 뮈지니나 테르와루를 들먹이는 위인들은 마치 예송논쟁을 불러 일으켰던 주자의 천박한 미래형 송시열의 상소궤변과 그 무엇이 다를까 말이다...주정뱅이가 공부하기가 벅차니 그냥 선수들을 까대고 가성비 최고인 끼안띠나 마시면서 싸질러 놓는 푸념이다. ㅠㅠ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