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를 보면 이런 대목이 나온다. 훌륭한 지도자는 대중의 사랑으로 자신을 방어한다. 로마시대 티투스, 네르바, 아드리아누스, 마르쿠스 같은 황제들이 근위병이나 호화군단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그들은 인품과 선의로 황제의 위신을 지켜냈다. vecchia guardia..... 늙은 근위병들의 노래가 골목에서 들리는 듯하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