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땅을 발견하고 그 땅의 기운을 마시면서 달린다.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가고 있다는 벅찬 기대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것들이 땅에 비롯되었다는 진실을 비로소 믿게 된 여정. 떠나는 과정에서 느끼는 것은 주어진 시간의 소중함이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