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지나간다, 지나온다
숱한 그리움 짊어진 채
촉촉한 별들에 담았던
회환 가득한 눈울음은
모질었던 나의 발자국
살아가기 위한 걸음
살아남기 위한 발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