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과의 고별, 그 안의 나
함께 했던 시간을 지나
혼자 남을 순간이 오더라도
흐릿한 눈가에 스치는
희미한 기억처럼 보여도
추억은 아련한 향기가 되어
서로의 마음속 깊이 간직될 테니,
심려치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