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작별

소중한 사람과의 고별, 그 안의 나

by 두근거림

함께 했던 시간을 지나

혼자 남을 순간이 오더라도


흐릿한 눈가에 스치는

희미한 기억처럼 보여도


추억은 아련한 향기가 되어

서로의 마음속 깊이 간직될 테니,


심려치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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